대장협, 추석맞이 사랑 나눔…“나눔으로 따뜻하게, 봉사로 깨끗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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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28 09:0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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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녹연·대장협, 추석맞이 사랑 나눔…“나눔으로 따뜻하게, 봉사로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 환경정화 활동 병행…나눔과 환경보호 실천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녹색환경연합(이하 장녹연)과 대한장애인환경협회(이하 대장협)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귀성객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동시에 펼치며 따뜻한 한가위 분위기를 조성했다.
장녹연과 대장협은 19일 대전역 광장을 비롯해 충남·경북 등 각 지역에서 추석맞이 사랑 나눔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상대적으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편,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에서는 대전역 광장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 오가는 시민과 귀성객이 많은 역 광장에서 식사를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과 경북 등 각 지역에서는 시·도 지회를 중심으로 사전에 선정한 어려운 이웃 약 100가구에 ‘행복 상자’를 전달했다. 행복 상자에는 건강식품과 쌀, 라면을 비롯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각종 생필품을 정성껏 담아 명절을 앞둔 가정에 전달했다.
▲장녹연과 대장협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은 물론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봉사를 연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녹연 제공
특히 이번 나눔은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이웃을 찾아 안부를 묻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각 지역 회원들은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환경정화 봉사에도 힘을 보탰다. 나눔과 환경보호를 별개의 활동으로 나누기보다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부터 직접 실천한다는 취지다.
이동근 장녹연 중앙회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어 “이번 추석에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길 바라며, 모든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장녹연과 대장협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은 물론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봉사를 연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귀성객 맞이 환경정화 활동 병행…나눔과 환경보호 실천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녹색환경연합(이하 장녹연)과 대한장애인환경협회(이하 대장협)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귀성객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동시에 펼치며 따뜻한 한가위 분위기를 조성했다.
장녹연과 대장협은 19일 대전역 광장을 비롯해 충남·경북 등 각 지역에서 추석맞이 사랑 나눔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상대적으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편,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에서는 대전역 광장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 오가는 시민과 귀성객이 많은 역 광장에서 식사를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과 경북 등 각 지역에서는 시·도 지회를 중심으로 사전에 선정한 어려운 이웃 약 100가구에 ‘행복 상자’를 전달했다. 행복 상자에는 건강식품과 쌀, 라면을 비롯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각종 생필품을 정성껏 담아 명절을 앞둔 가정에 전달했다.
▲장녹연과 대장협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은 물론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봉사를 연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녹연 제공
특히 이번 나눔은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이웃을 찾아 안부를 묻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각 지역 회원들은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환경정화 봉사에도 힘을 보탰다. 나눔과 환경보호를 별개의 활동으로 나누기보다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부터 직접 실천한다는 취지다.
이동근 장녹연 중앙회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어 “이번 추석에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길 바라며, 모든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장녹연과 대장협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은 물론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봉사를 연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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